성경은 공부하는데 구원의 방법은 전혀 모른다면?

Home › Forums › 자유 게시판 › 성경은 공부하는데 구원의 방법은 전혀 모른다면?

Viewing 1 post (of 1 total)
  • Author
    Posts
  • #1223
    백합향기
    Senior Moderator
    작성자 : 상록수 (1.220.62.46)
    Date : 2019-04-02 11:18  |  Hit : 215
    성경은 기독교(개신교 & 천주교) 교인들이 주로 공부하는 것으로서 요한복음(5:39)의 내용에서 ‘성경을 상고함은 그 속에 영생이 있음이라’ 처럼 영생을 얻기 위해서라고 기록되어 있다.

    그런데 성경을 가르쳐야 하는 위치에 있는 목자(목사, 신부)들 뿐만 아니라 신도들 그 누구도 영생의 방법이 어떻게 기록되어 있는지를 전혀 모르고 있는 것 같다. 그래서 그들은 “예수를 열심히 믿으면 죽어 천국 간다”고 선전하고 있다.

    그러나 성경은 ‘죄값으로 죽는다, 죄의 삯은 사망이요’ 로 기록되어 ‘죽어 천국’은 비 성경적인 것임을 증거하고있다. 그러면 성경은 영생의 방법에 대해 어떻게 정의하고 있는 지 알아 보자 ;

        (창세기3:22) 그(아담, 해와)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 먹고 영생할까 하노라.

        (에베소서2:8)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믿음은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이라.

        (요한복음3:5) 사람이 성령으로 거듭나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 들어갈 수 없다.

        (요한복음8:32)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.

    방금 예를 든 성경 내용에서 생명과일을 먹거나, 하나님으로부터 선물을 받거나, 성령으로 거듭나거나, 진리를 만나거나 해야 한다고 명시되어 있다. 구원은 하나인데 방법은 다수로 기록되어 있지만 궁극적으로 하나일 수 밖에 없다. 즉, (생명과일)=(하나님의 선물)=(성령으로 거듭남)=(진리) 라는 것이다.

    이들 중 하나만 제대로 안다면 구원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. 그런데 모든 성경 상고자들께서 ‘생명과일’이 무엇인지 어디에 있는지 어떻게 따 먹는지에 대해 도통 알 수가 없을 것이다. 왜냐면, 성경을 가르친다는 목자들께서 그 누구도 생명과일 자체를 모르기 때문이다. 이렇게 단정하는 이유는 설명하지 않아도 아실 것으로 믿는다. 그 어떤 교회나 성당 등에서 생명과일이 회자되는 곳이 없고 없었기 때문이다.

     성경은 말씀의 짝을 맞춰 이해하여야 한다고 이사야서(34:16)에 규정하고 있다. 즉, “하나님의 말씀은 짝이 없는 말씀이 하나도 없나니라 이는 여호와의 입으로 모았음이라”고 되어 있다. 이 기준에 맞춰 ‘죽음”에 대한 짝의 말씀을 모아 보도록 하겠다.

    (고린도전서15:26) 맨 나중에 멸망 받을 원수는 사망이라.

    (이사야26:19) 주의 이슬은 빛난 이슬이니 땅에서 죽음을 내어 주리라.

    (고린도전서15:45)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사망이 이김에 삼킨 바되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응하리라.

    이처럼 기존 종교인들이 믿고 있는 “죽어 천국”은 성경철학과는 완전히 배치되는 잘못된 믿음 임을 알 수 있다.

    오히려 죽음이 없어진다고 하니 성경은 육체 영생을 그 본분으로 삼고 있음을 알고 “사후 천국”을 주장하는 성직자들은 성경을 다시 공부하고 신도들에게 성경의 본분에 맞게 가르쳐야 할 것이다. 그래서 <성경을 억지로 풀지말라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(베드로후서3:16)>라고 경고를 하고 있다. 성경을 과연 사람이 가르칠 수도 있는 것인가? 당연히 ‘아니다’이다. 왜 그럴까? 성경은 하나님의 도(道)를 전하는 것이다. 하나님 보다 하등한 존재인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의 도를 이해하고 다른 사람에게 가르칠 수 있을까? 이 물음에 성경은 답을 하고 있는데 그 내용이 다음과 같다 ;

       (호세아14:9) 여호와의 도는 정직하니 의인이라야 그 도에 행하리라 그러나 죄인은 그 도에 거쳐 넘어지리라.

       (요한일서2:27)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.

    그렇습니다. 사람이 성경을 공부하는 목적은 그 속에 안내되어 있는 <영생을 찾기 위함>이라고 요한복음(5:39)이 규정하고 있지만 ‘먹으면 영생하게 된다’는 ‘생명과일’이 어디에 있는지 어떻게 채취하고 어떻게 먹는지에 대해서 가르쳐 주는 종교단체가 한 곳도 없었음은 무엇을 반증하는 것일까? 이 뿐만 아니다, ‘하나님으로부터 믿음을 선물로 받아야 구원(엡2:8)’이라고 하였는데 그 선물이 어떻게 생겼는지, 그리고 그 선물이 ‘생명과일’과는 어떻게 관련되는지를 아무도 모른다는 데 심각한 문제가 된다. 그리고 ‘성령으로 거듭나는 방법(요3:5)’에 대해서 그 말을 한 ‘예수’ 조차도 한마디도 안 하였으니 어떻게 알 수 있을까? 그리고 진리가 ‘자유하게 해 준다(요8:32)’고 하였는데 진리는 무엇이며 무엇으로부터 자유하게 해 준다는 것인지 역시 설명된 곳이 성경에는 일언반구도 없다. 그런데도 “예수 구원, 불신 지옥”이라고 외치는 예수교인들이 정말 한심하고 불쌍하다.

    이 정도로 지적이 되고 있는 걸 생각한다면 <영생교 하나님의 성회 승리제단>에 계시는 분이 어떤 존재이시길래 그 분을 따르는 신도 분들이 이러한 내용의 지적을 할 수 있을까? 직접 방문하여 ‘승리제단’의 주인 되시는 분으로부터 직접 말씀을 들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면 이미 그 분은 구원권에 들었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.

   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
Viewing 1 post (of 1 total)
  • You must be logged in to reply to this topic.
온세계 만방에 전하자